벼슬을 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세 가지 덕목이 있다. 첫째 청(淸), 즉 결백해야 한다. 둘째 신(愼), 즉 몸을 삼가여 예의에 따르는 일이다. 셋째는 근(勤), 즉 자기가 맡은 직무에 충실하고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다. 여씨동몽훈(呂氏童蒙訓)에 있는 말. -소학 약간의 근심, 고통, 고난은 항시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. 바닥 짐을 싣지 않은 배는 안전하지 못하여 곧장 잘 수 없으리라. -쇼펜하우어 오늘의 영단어 - tether : (마소를)잡아매는 밧줄, 한계, 범위, 극한: 매다, 구속하다오늘의 영단어 - co-anchor : 공동앵커남자는 늘 여자의 첫째 애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허영심이다. 여자는 보다 더 빈틈없는 본능을 갖고 있다. 여자가 바라는 것은 남자의 마지막 애인이 되는 것이다. -오스카 와일드 재목(材木)은 먹줄을 써서 비로소 곧게 자를 수가 있고 쇠는 숫돌에 갊으로써 날카롭게 된다. 사람도 갈고 닦음으로써 바르게 되고 훌륭하게 된다. -순자 오늘의 영단어 - merciless : 무자비한, 잔인한오늘의 영단어 - insignificant : 중요하지 않은, 대수롭지 않은오늘의 영단어 - discreet : 분별있는, 생각이 깊은, 신중한‘발아현미’는 현미에서 싹을 틔운 것으로, 현미보다 영양이 뛰어나면서 백미처럼 맛이 부드럽다. 그런 의미에서 ‘현미와 백미의 장점을 살리고 양자의 단점을 극복한 쌀’이다. -오우미 쥰